체휼(體恤)하는 사랑 두 장로님은 공항 식당으로 나를 안내했다. 주스를 마시면 조금 나아질까 해서 마셔 보았지만 마찬가지였다. 이내 탑승 시간이 되어…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서른세 번 도전 끝에 이룬 신화 (44)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서른세 번 도전 끝에 이룬 신화 (43)
일본 신칸센 열차 속의 진풍경 (2) 나는 김 장로님께 “훌륭한 기계를 기증하셔서 앞 못 보는 시각장애인 형제 자매들이 수술을 받고…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서른세 번 도전 끝에 이룬 신화 (42)
일본 신칸센 열차 속의 진풍경 (1) 자청한 고생 여행길 일본을 향한 첫 방문 길이 어렵게 열린 뒤부터 재일 교단에 속한…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서른세 번 도전 끝에 이룬 신화 (41)
국제 망신당하던 그 날 (2) 또 하나 놀라운 시설이 있었다. 건널목에 왔을 때 아름다운 노래가 들려왔다. 함께한 사람에게 물어 봤더니…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서른세 번 도전 끝에 이룬 신화 (40)
국제 망신당하던 그 날 (1) 내가 일본에 있는 재일 한국인 교회를 여러 번 방문했던 것은 우리의 복음화 사역에 필요한 헌금과…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서른세 번 도전 끝에 이룬 신화 (39)
재활 교육에서 배운 것 (2) 그 교수는 나를 보자마자 너무 놀랐는지 껑충껑충 뛰면서 “원더풀”을 연발했다. “도대체 어떻게 일찍 왔느냐”고 물었다.…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재활 교육에서 배운 것 (1)
음식 만드는 방법부터 길을 찾아나서는 방법 등 교육 내용은 다양했다. 이들이 필요로 하는 생활 전반에 관련 교과 과정을 이수하는 데는…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선교 캠페인에서 눈 뜨게 하는 사역으로
개안 수술의 성공은 ‘실로암(보냄을 받았다는 뜻)의 기적’이란 뜻으로 차츰차츰 교회 안팎의 관심을 모았다. 그 뒤 본격적인 시작장애인 개안 수술에 대한…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시각장애인선교의 첫발을 내딛다 (2)
기독교회관 807호 문간에서 반쪽 책상을 놓고 시작한 시각장애인선교는 날이 갈수록 조금씩 확장되었다. 나는 용기를 내어 총회에 찾아오시는 목사님들을 정성껏 대접했고…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시각장애인선교의 첫발을 내딛다 (1)
목사 안수 받던 날 내가 시각장애인연합교회를 창설하고 점자 성경, 찬송을 보급하던 중 1973년 그렇게도 간절히 소망하던 목사 안수를 받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