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망신당하던 그 날 (1) 내가 일본에 있는 재일 한국인 교회를 여러 번 방문했던 것은 우리의 복음화 사역에 필요한 헌금과…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서른세 번 도전 끝에 이룬 신화 (40)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서른세 번 도전 끝에 이룬 신화 (39)
재활 교육에서 배운 것 (2) 그 교수는 나를 보자마자 너무 놀랐는지 껑충껑충 뛰면서 “원더풀”을 연발했다. “도대체 어떻게 일찍 왔느냐”고 물었다.…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재활 교육에서 배운 것 (1)
음식 만드는 방법부터 길을 찾아나서는 방법 등 교육 내용은 다양했다. 이들이 필요로 하는 생활 전반에 관련 교과 과정을 이수하는 데는…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선교 캠페인에서 눈 뜨게 하는 사역으로
개안 수술의 성공은 ‘실로암(보냄을 받았다는 뜻)의 기적’이란 뜻으로 차츰차츰 교회 안팎의 관심을 모았다. 그 뒤 본격적인 시작장애인 개안 수술에 대한…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시각장애인선교의 첫발을 내딛다 (2)
기독교회관 807호 문간에서 반쪽 책상을 놓고 시작한 시각장애인선교는 날이 갈수록 조금씩 확장되었다. 나는 용기를 내어 총회에 찾아오시는 목사님들을 정성껏 대접했고…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시각장애인선교의 첫발을 내딛다 (1)
목사 안수 받던 날 내가 시각장애인연합교회를 창설하고 점자 성경, 찬송을 보급하던 중 1973년 그렇게도 간절히 소망하던 목사 안수를 받게 되었다.…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사람을 의지하지 말라 (2)
그때 나는 새로운 다짐을 했다. 몇 끼니를 굶고 산에서 흘러 내려오는 물만 먹고산다 할지라도 권력이나 사람에게는 결코 기대하지 알겠다고 말이다.…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사람을 의지하지 말라 (1)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꿈대로 현실이 잘 따라주지 않아서 고뇌와 갈등을 가지게 된다. 나도 역시 그랬다. 유학을 가겠다는 원대한 계획들이 모두…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새로운 사역 위한 희망의 전주곡
그들은 바닥에 놔둔 물컵을 모르고 내가 발로 차서 엎지르거나 책상 위에 물건을 놓아둔 것을 모르고 지나다가 부딪치면 그때서야 앞을 못…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가족에게 진 사랑의 빚 (1)
나는 곧바로 사임하고 새로운 목회 사역지를 얻기 위해 몇 가지 과정을 겪어야 했다. 그 당시 컴패션(Compassion)이란 선교부가 있었는데 그곳에서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