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10회 교단 정기총회가 3일 동안의 짧지않은 일정을 마치고 지난 9월 25일에 폐회되었다. 이번 총회에서는 총회 헌법 중 정치 1개…
연재Ⅱ
대림절을 맞으며 주님 오심을 간절히 기다린다. 힘들게 참으며 견뎌온 2025년 끝달에 주님 오심을 고대하면서 마지막 기다림의 은총을 받는다. 기다림은 행복이요…
바울은 실로 이방인을 위한 복음 선교사로 구별된 하나님의 사람이었다. 회심한 후에는 자신의 모든 희생도 주님께 감사를 드리기에 턱없이 부족하다고 느꼈다.…
시카고대학의 리처드 세일러 교수는 2017년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하며 ‘행동경제학’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의 저서 《넛지(Nudge)》에서 넛지란 ‘옆구리를 슬쩍 찌른다’라는 뜻으로, 강요나…
부모의 사랑과 기도가 있는 자녀들은 고삐에 매어있는 소처럼 삶의 반경이 그리 멀리까지 나가지 않는다. 즉 하나님과 부모에게서 멀리까지 나가지 않는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현대인에게는 우상 세 가지가 있는데 그것은 돈, 명예, 그리고 권력이라고 합니다. 프랑스의 철학자로서 「근대철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데카르트(Descartes, 1596~…
부부간에는 솔직해야 한다. 그런데도 비밀은 있을 수가 있다. 나는 30代 노총각 시절 묘령의 여인과 데이트를 하고 있었다. 꽤 괜찮은 여인이었다.…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이는…
요즘 연말이면 어김없이 들려오는 낯선 인사가 있다. 바로 ‘해피 홀리데이(Happy Holidays)’이다. 이 말은 미국을 넘어 한국의 거리와 상업 공간까지 퍼지며,…
하나님께서 밥 굶기신 적 있으세요? 라는 질문에 황당한 얼굴로 사뭇 앳된 전도사를 쳐다보던 때가 40년 전 일이다. 갑작스러운 금전적 사고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