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창

[데스크 창] “바로 지금”
 

나이 79세의 이근후 이화여대 명예교수는 정신과 전문의로 50년간 15만 명의 환자를 돌보고 학생들을 가르쳤다. 퇴직 후 왼쪽눈의 시력을 완전히 잃었다.…

[데스크 창] “조수미”
 

세계 톱클래스의 오페라가수 조수미(曺秀美) 씨를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경남 창원이 고향이며, 그녀는 원래 피아노 신동이었지만 천상의 목소리를 알아본 주위에서…

[데스크 창] 리더십
 

배구여제(女帝) 김연경 선수의 효과가 또 나타나고 있다. 그의 소속팀 흥국생명 감독은 “김연경이 야간에도 홀로 나와 리시브 훈련을 많이 했다. 그러니…

[데스크창] 덕을 쌓아라!
 

미국 네바다주 사막 한 복판에서 낡은 트럭을 몰고 가던 ‘멜빈다마’라는 한 젊은이가 허름한 차림의 노인을 발견하고 급히 차를 세웠다. “어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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