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화탐구] 아사셀 – 속죄물로 광야에 내보낸 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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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휴즈, 두 염소를 위하여 제비를 뽑는 아론,1885. 링컨성당, 영국

Ward & Hughes, Aaron casting lots.1855. East Window, Lincoln Cathedral, UK, From Wikimedia Commons.

아사셀은 히브리어로서 흠정역에서는 ‘희생양’으로 번역하였고, 표준새번역 난외주에서는 ‘들 귀신의 이름’이라 한다. 이는 일곱째 달 십일 속죄일 의식에서 바쳐진 염소이다. “두 염소를 위하여 제비 뽑되 한 제비는 여호와를 위하고 한 제비는 아사셀을 위하여 할지며 아론은 여호와를 위하여 제비 뽑은 염소를 속죄제로 드리고 아사셀을 위하여 제비 뽑은 염소는 산 채로 여호와 앞에 두었다가 그것으로 속죄하고 아사셀을 위하여 광야로 보낼지니라”(레 16:8~10) 대제사장은 아사셀을 위하여 뽑힌 염소에게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를 다 지워 황량한 광야로 내보냈다.

강정훈 장로
• 성서화 라이브러리 대표
• 천년의 신비 성서화 저자
• 미암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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