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한국교회 부흥의 발판이 되었던 농어촌교회가 저출산 초고령화 산업화 이농현상 등으로 소멸이 될 위기에 놓이게 되었다. 2021년도 본 교단 총교회…
야긴과 보아스
[야긴과 보아스] 지금의 농어촌교회를 보면서
[야긴과 보아스] 오늘날의 한국교회를 보면서
브레인플랫폼(주) 출판사와 KCA한국컨설턴트사관학교에서 출간한 ‘4차산업혁명 시대 및 포스트 코로나 시대 미래 비전’이란 책을 보면 앞으로 다가올 시대에 대한 3대 메가트렌드에…
[야긴과 보아스] 군 선교 현장을 보면서
군부대 교회를 출입하면서 군 선교 사역을 한 지가 어느덧 25년을 훌쩍 넘어섰다, 본 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시무하면서 매 주일 군부대 교회…
[야긴과 보아스] 교인들의 키재기
예수님은 한 생명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분명히 말씀하셨다. 그렇다. 교인들 생각은 내 가족의 생명은 천하보다 귀하고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다고…
[야긴과 보아스] 온전한 목회의 사명 감당해야
개척교회 목사님들을 보면 참 고생을 많이 한다. 때로는 개척한 것에 대해 후회한 사람들도 있다. 개척이 그만큼 힘들고 어렵기 때문이다. 옛날에는…
[야긴과 보아스] 개척교회 이야기
신안군 섬에서 단독목회 17년 하면서 간절히 사모한 것이 있었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마음껏 선교하는 것이었다. 기존교회에서는 교회가 할 일이 많고…
[야긴과 보아스] ‘하나님의 권속’인 우리
지금과 같이 많은 재료를 넣어 마련한 것은 아니었지만, 온 식구가 큰 양푼에 밥을 비벼 수저를 넣고 서로 경쟁하듯 맛있게 음식을…
[야긴과 보아스] 든든하고 아름다운 신앙의 연결고리
모두의 기억 속에 남아 있겠지만, 우리가 교회학교와 학생회, 그리고 청년 시절을 보내는 동안에는 각각의 모임마다 참 많은 사람으로 가득했었다. 필자의…
[야긴과 보아스] 어머니의 마음
5월은 일 년 열두 달 가운데서도 유난히 귀한 달이라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우리가 바쁜 삶의 과정에서 잊고 지냈을 수도 있는…
[야긴과 보아스] 어린이가 일깨워준 한마디 “내가 미안해!”
교회학교 어린이들이 저녁으로 여러 날을 모여 성탄절 축하의 밤을 준비한 적이 있었다. 아이들은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교회에 모여 정해진 순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