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의 길

[목양의 길] 교회여 일어나라!
 

코로나가 쓰나미처럼 세상을 휩쓸고 있는 이 시대에, 히말라야 산맥에도 쓰나미가 있다고 한다. 지구온난화 영향으로 히말라야의 만년설이 녹아내리면서 여기저기에 빙하 호수가…

[목양의길] 천국과 지옥
 

누리호는 10월 21일 오후 5시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목표했던 700㎞ 고도에 도달했으나 3단에 장착된 7t 액체엔진이 계획된 521초가 아닌 47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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