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기독교의 역사를 살펴보면 오리겐, 크리소스톰, 어거스틴, 루터, 칼빈, 낙스, 백스터, 에드워드, 휫필드 등 위대한 목회자가 있었을 때 교회는 부흥했으며,…
목양의 길
10여 년 전 존경하던 선배목사님으로부터 목회에 관한 몇 가지 자료와 두껍지 않은 책 한 권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책 제목은「Embers to…
한국장로신문사로부터 ‘목양의 길’에 대한 원고부탁을 받았을 때 과거 신학교 시절 강의시간에 들었던 칼 바르트의 일화가 생각났습니다. 칼 바르트는 모짜르트를 좋아해서…
올해 우리 예장통합 총회의 표어는 “복음으로 교회를 새롭게 세상을 이롭게”이다. 너무 시의적절하다고 생각한다. 언제나 위기를 만날 때 해결책은 본질에 있다.…
코로나가 쓰나미처럼 세상을 휩쓸고 있는 이 시대에, 히말라야 산맥에도 쓰나미가 있다고 한다. 지구온난화 영향으로 히말라야의 만년설이 녹아내리면서 여기저기에 빙하 호수가…
얼마 전 성경을 읽다가 마음에 심한 찔림을 받았다. 그 내용은 이렇다. 귀신 들린 아들의 아버지가 그 아들을 예수께 데려 왔었다.…
이웃 시골교회 목사에게 새벽기도회에는 몇 분이나 나오는가 물었더니 한 사람도 안 나온다는 것이다. 깜짝 놀라 ‘그러면 자네는 혼자라도 기도하는가?’라고 물었더니…
우리 교회는 매년 봄 ‧ 가을로 전도 초청잔치를 하면서 역동적인 신앙생활을 해 오고 있었다. 그러나 재작년 초부터 온 세계를 휩쓴 코로나19로 말미암아…
늦깎이로 신학을 마치고 1996년 여름에 동기 목사가 목회하던 교회에 부임하였다. 부임당시 장년 교인은 채 열 명도 되지 않았으나 주변이 택지개발…
누리호는 10월 21일 오후 5시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목표했던 700㎞ 고도에 도달했으나 3단에 장착된 7t 액체엔진이 계획된 521초가 아닌 475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