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의 본질은 예수님을 내 마음에 모시는 것입니다. 비록 말구유처럼 누추하지만 예수님을 내 마음에 모시는 것이 곧 구원입니다. 2천년 전 예수님은…
금주의 강단
에덴동산은 단순한 야트막한 언덕이 아니라, 백두산이 두만강과 압록강의 근원이 되듯 네 강이 발원할 만큼 높은 산이었을 것입니다. 창세기 2장 10절은…
오늘 우리는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전환점 중 하나인 피지컬 AI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최근 APEC 회담 중 세계적 기업…
대림절은 주님의 오심을 기다리는 기간이다. 어둠 속에서 빛을 바라며, 절망 속에서 소망을 찾는 신앙의 계절이다. 이사야 9장은 바로 그 메시지를…
하나님의 부르심은 은혜의 시작이다. 우리가 믿음을 가지고 주님 앞에 서게 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시편 기자는 우리에게 분명히 말한다. 감사는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의 행위’라는 것이다. 추수감사절은 바로 이 말씀을 삶 속에서…
본업과 부업의 관점에서 본 신앙의 삶 우리는 ‘본업’과 ‘부업’이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한다. 세상은 직업과 성공을 본업으로 여기고, 신앙은 부업처럼 생각한다.…
지금 우리는 본격적인 추수의 계절을 맞이하고 있다. 들녘마다 고개 숙인 벼이삭들이 황금빛으로 물들어가고 온 들판에는 그동안의 수고와 땀의 결실이 맺히는…
신학교 다닐 때입니다. 조직신학 입문 시간에 이렇게 질문합니다. 교수님! 성령이 먼저입니까? 믿음이 먼저입니까? 교수님은 믿음과 성령의 관계는 ‘긴장적일치’ 라고 말씀한…
‘추수’는 가을철에 익은 곡식이나 과일 등 농작물을 거두어들이는 농사일을 의미하며, ‘가을걷이’라고도 부릅니다. 특히 벼농사를 짓는 농가에서는 일 년 중 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