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부르심 앞에 선 사람 세상은 언제나 위대한 인물들의 이름을 기록합니다. 왕, 장군, 학자, 정치가 등. 그러나 역사의 진짜 변화를…
금주의 강단
장자의 권한은 혈통이 아니라 믿음으로 계승된다. 우리는 흔히 장자라 하면 단순히 먼저 태어난 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언제나 다른 이야기를…
“작은 자가 천을 이루고,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사 60:22) 우리는 약하고 부족합니다. 그러나…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빌립보서 4:1) 신앙은 언제나 “어디에 서…
“인생은 목적이 이끄는 대로 살아야 실패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주신 부르심을 따라 살아가는 삶, 그것이 곧 ‘사명’의 삶이다.” 세상은 성공을 추구하라…
“말씀은 우리를 다시 일으키는 하나님의 숨결입니다.” 삶을 살다 보면 우리 마음 깊은 곳에서 알 수 없는 목마름이 밀려옵니다. 모든 것이…
인생에서 만나는 문제 앞에 무너지는 사람이 있는 반면 어떤 이는 문제를 극복하며 더 크게 성장하기도 합니다. 믿음의 사람들도 문제를 대하는…
김춘수님의 ‘꽃’이라는 시가 있습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세상은 점점 더 전쟁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은 3년 넘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스라엘은 이란과의 전쟁을 시작했습니다. 우리의 눈에 보이지…
세례 요한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에게 이렇게 외친다.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