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곳곳 인종•종파 분쟁 속에 찬양으로 화해의 길 연 ‘워십 송’ 찬송 ‘예수 우리 왕이여’(‘Lord, Jesus we enthrone You’)는 아일랜드계…
교회음악교실
진젠도르프 백작의 모라비아 찬송을 노래한 러시아 민속 찬송 찬송 시 ‘영원하신 주님의’(‘O, ja grdshmik bednyi’)는 진젠도르프(Nikolaus Ludwig Graf von Zinzendorf, 1700…
시인이 말 더듬으며 읊은 ‘샘물과 같은 보혈은’의 다른 번역 찬송 찬송 시 ‘그 참혹한 십자가에’(‘There is a fountain filled with…
마음에 주님의 사랑이 머물 때 오는 축복을 노래한 핀란드 찬송 찬송 시 ‘주 사랑 안에 살면’(‘In heavenly love abiding’)은 웨일즈의…
예수님 주신 새 계명 “서로 사랑하라” 감동 넘친 브라질 찬송 찬송 시 ‘죽기까지 사랑하신 주’(‘Prova de amor major na~o ha´’)는 “이보다…
아프리카·아시아 남인도까지 모든 민족 찬송 실은 ‘21C 찬송가’ 찬송 시 ‘만왕의 왕 앞에 나오라’(‘Come now, and lift up your hearts…
장, 감, 성, 순복음, 루터, 구세군 등 교단 망라한 ‘통일 찬송가’(1983) 찬송 시 ‘천사들의 노래가’(“Angels we have heard on high”)는 18C…
찬송가학적 우수한 편집에도 분열을 초래한 ‘개편 찬송가’(1967) 찬송 시 ‘참 목자 우리 주’(‘Shep herd of Eager Youth’)는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트(Clement of…
예장 분열 후 고신·합동 측 교단이 펴낸 ‘새 찬송가’(1962) “빛 되신 우리 주 예수/ 온 세상 두루 비추사// 저 죄악…
한국 교회사상 최초 장 감 성 단일 찬송가인 ‘합동 찬송가’(1949) “캄캄한 밤중에 빈 들에서/ 갈 바를 모르고 애쓰다가// 어둠을 쫓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