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주님의 사랑이 머물 때 오는 축복을 노래한 핀란드 찬송 찬송 시 ‘주 사랑 안에 살면’(‘In heavenly love abiding’)은 웨일즈의…
교회음악교실
예수님 주신 새 계명 “서로 사랑하라” 감동 넘친 브라질 찬송 찬송 시 ‘죽기까지 사랑하신 주’(‘Prova de amor major na~o ha´’)는 “이보다…
아프리카·아시아 남인도까지 모든 민족 찬송 실은 ‘21C 찬송가’ 찬송 시 ‘만왕의 왕 앞에 나오라’(‘Come now, and lift up your hearts…
장, 감, 성, 순복음, 루터, 구세군 등 교단 망라한 ‘통일 찬송가’(1983) 찬송 시 ‘천사들의 노래가’(“Angels we have heard on high”)는 18C…
찬송가학적 우수한 편집에도 분열을 초래한 ‘개편 찬송가’(1967) 찬송 시 ‘참 목자 우리 주’(‘Shep herd of Eager Youth’)는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트(Clement of…
예장 분열 후 고신·합동 측 교단이 펴낸 ‘새 찬송가’(1962) “빛 되신 우리 주 예수/ 온 세상 두루 비추사// 저 죄악…
한국 교회사상 최초 장 감 성 단일 찬송가인 ‘합동 찬송가’(1949) “캄캄한 밤중에 빈 들에서/ 갈 바를 모르고 애쓰다가// 어둠을 쫓은…
성결교 전용 ‘부흥 성가’(1930)에 처음 실려 애창되는 가스펠 송 찬송 시 ‘익은 곡식 거둘 자가’(Here am I, send me)와 곡명 SEND…
총회 가결로 종교교육부가 펴낸 장로교 전용 ‘신편 찬송가’(1935) 찬송 시 ‘예수 앞에 나오면’은 작자 미상으로, 1935년에 발간된 ‘신편 찬송가’에 처음…
장·감 연합 ‘찬숑가’(1908) 개정 증보한 감리교 전용 ‘신정 찬송가’ 찬송 시 ‘온 세상이 캄캄하여서’는 작자 미상으로, 1931년에 발간된 ‘신정 찬송가’(‘신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