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장로수련회에 참여하면서 느낀 것은 한국교회는 은혜를 사모하는 교회라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었다. 코로나로 3년째 힘들어하는 가운데 진행된 장로수련회에…
야긴과 보아스
안동은 유림의 고장이다. 그럼에도 안동의 3.1운동은 기독교인들 중심으로 시작되었다. 특히 안동의 첫 3.1만세 시위는 한 사람에 의해 이루어졌다. 그의 이름은…
1936년 출생한 이정일 장로님은 19세인 1954년부터 안동교회 찬양대원으로 봉사하기 시작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직전이었다. 당시 최연소 찬양대원이었다고 장로님은 기억한다. 참고로 안동교회는…
현수(懸垂)는 ‘아래로 매달려 드리워짐’이란 뜻이다. 요즘 교회에서 사용하는 현수막은 거의 대부분 전문 업체에 주문해 사용한다. 하지만 30여년 전만 해도 교회의…
현재 86세인 구교익 장로님은 미션 스쿨에서 학생을 가르친 교사 출신이다. 퇴직하기 전에는 학생들과 동료 교사들을 주로 전도했다. 그러나 퇴직 이후에는…
우리의 신앙성장은 4가지 단계가 있습니다. 첫 단계는, 다른 사람에게 듣는 단계입니다. 이것은 예수님을 다른 사람으로부터 소개받는 것입니다. 흔히 어려서부터는 부모님이나…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많은 선택과 결정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이 선택한 결정은 어떠한 결과를 낳더라도 그에 따른 책임과 그 사람에 대한…
우리가 이 땅에서 행하는 모든 일에 목적이 있다면 그것은 ‘행복’ 때문입니다. 그러나 수많은 사람들 중에 정말 행복하고, 만족스런운 삶을 살아가고…
뉴저지 연합감리교회 신정하 장로님은 자신의 저서 『예수안경』을 통해 이렇게 말합니다. “안경은 사용 목적에 따라 교정안경과 보호안경으로 구분되지만 우리 크리스천들에게는 예수안경이…
교회에서 안식월을 얻어서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있는 중이다. 몸은 교회를 떠나 있으나, 마음과 영혼은 어디에 있든지 교회에 대한 생각뿐이다. 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