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로서 말에 얼마나 큰 힘이 있는지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매주 설교를 할 때 다음과 같은 말을 함께 외친 후…
목양의 길
[목양의 길] 목회에서의 말의 힘
[목양의 길] 목회에서의 개인정보
목회를 하면서 개인정보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있었다. 금년 2월 두 번의 장례식을 한주에 치루었다. 한번은 오랜 지병으로 고생하시다가 가신 집사님…
[목양의 길] 설교사역의 은혜로움
목회활동 가운데 가장 중요하고도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사역이 설교사역이다. 설교준비가 잘 되고, 설교에 대한 반응이 좋으면 목회가 즐겁다. 그러나 이게…
[목양의 길] ‘인정‧칭찬 사역’ 행복한 결과
목회를 하면서 내가 성도들을 오해했다는 사실을 많이 경험했다. 새가족이 오면 그렇게 반가워하면서 오래된 신자들의 신앙생활에 대해서는 불만이 있었다. 왜 저렇게밖에…
[목양의 길] 나의 감사일기를 매일 쓰기
얼마 전에 이런 말을 들었다. “기는 놈 위에 걷는 놈이 있고, 걷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다. 그런데 나는 놈…
[목양의 길] 목회자의 가슴벅찬 사명
지인들이 자주 나에게 묻는다. “교수 사역 하다가, 목회 하니까 어떠세요?” 별 생각 없이 목회하다가, 질문을 받고서 생각해 본다. “글쎄요. 교수…
[목양의 길] 최선의 행복
공주원로원교회의 사역에 이르기까지 모든 걸음마다 동행하시며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다. 지나온 목회 사역의 현장 속에서 말씀과 기도로 함께 했던 성도들의…
[목양의 길] 치유하시는 하나님
예수님의 공생애 동안 행하신 3대 사역은 ‘가르치고, 천국 복음을 전파하고, 병들고 약한 자를 치유하신’ 일이다. 목양의 현장 속에서 가르치고 천국…
[목양의 길] 천하보다 귀한 한 생명
하나님의 가장 큰 관심은 영혼 구원이다. 원로원에서 만난 어르신 중에 오랫동안 하나님 없이 자신의 신념과 의지로 사셨던 분이 작년 어느…
[목양의 길] 연합운동과 지도력
초여름과 같이 무더웠던 5월의 어느 날, 지역의 목회 선배들을 모시고 그분들을 섬기는 마음으로 100년 된 추어탕집에서 점심을 대접하였다. 안산시 기독교총연합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