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 두기로 비대면 예배가 진행된 지난 주일 오후에 너무 답답하고 안타까운 마음을 달래려 가까운 만경강둑을 찾았다. 아내와 산책을 하며…
칼럼
[장로발언대] 파란 하늘
[시론] 성(聖)과 속(俗)은 하나라고 하는데 과연 나는 어디에 서야 하는가?
정상적인 상황이라는 전제하에서 교회와 세상, 성(聖)과 속(俗)을 구분하거나 흑백논리처럼 적대관계로 보는 것은 건강한 신앙이 아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세상을 창조하셨고, 그…
[목양의길] 스펙이 아닌 스토리
별내에서 목회 2막을 열면서 한 가지 발견한 단어는 ‘관점(point of view)’이다. 관점이란 사물이나 현상을 관찰하거나 고찰할 때, 그것을 바라보는 방향이나…
[종로광장] 반말에 관하여
하나님과의 대화는 소리가 아니고 뜻으로 하는 것이기에 가장 편하지만 사람들 사이에는 문화에 따른 격식이 있다. 며칠 전 대한민국 군대 안에서…
[논단] 교회제직연령 이대로 좋은가?
2020년도 기준, 한국인 평균수명이 남자 80.5세, 여자 86.4세라는 통계를 보았다. 20년 전 한국에 돌아와서 목회하는데 당시 82세 정도 되신 권사님…
[금주의 강단] “자격시험”<마 4:1-4>
오늘 말씀은 예수님이 시험 받으신 내용입니다. 이렇게 시작하지요.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그 때에”란…
[사설] ‘비대면 예배’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비대면 예배!’ 1년 전까지만 해도 익숙하지 않은 단어였다. 물론 그동안 ‘비대면 예배’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중동으로 떠났던 근로자들이나 장기간 항해하는…
[오피니언리더] 美 대선 결과를 지켜보면서
필자는 제46대 미국 대통령 선거의 결과를 관심 있게 지켜보면서 몇 가지 느낀 점을 피력하고자 한다. 이번 선거 기간에는 결과가 나오기까지…
[금주의기도] 회복되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연약하고 부족한 저희들을 사랑해 주셔서 자녀 삼아 주시고 지금까지 은혜 가운데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