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 언어

[축복의 언어] 감사합니다
 

나이가 들면 잔소리는 늘고 감사는 줄어든다고 합니다. 감사가 줄어들수록 삶은 더 삭막해지고 피곤해집니다. 풍년제의 대상은 해와 달, 우순풍조, 자연입니다. 그러나…

[축복의 언어] 969세
 

평균 수명이 늘었다고 합니다만 므두셀라의 969세에 비길 순 없습니다. 120세 장수시대가 다가오고 있다지만 969세는 천문학적 년수입니다. 그러나 우리를 위해 예비…

[축복의 언어] 걸작
 

창세기 1장은 하나님의 창조기사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는 “있으라 되라”는 말씀으로 이뤄졌고, “좋았더라”로 마무리되곤 했습니다. 모든 피조물 가운데 걸작은 사람입니다. 흙으로 지으시고…

[축복의 언어] 탈애굽
 

애굽사람과 히브리사람의 접촉은 BC 1727년 17세 소년 요셉이 애굽에 팔려갔을 때부터였습니다. 애굽총리가 된 요셉의 초청으로 야곱 일가가 집단이주한 뒤 400여…

[축복의 언어] 완주(完走)
 

저는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다”는 바울의 완주 고백을 늘 묵상합니다. 목회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옳은 데로 이끈다는…

[축복의 언어] 바른 교회론
 

교회를 세우신 분은 예수 그리스도이시고(마16:18), 바른 교회론을 정립한 것은 바울입니다. 그가 쓴 서신 안에서 통전적 교회론을 적시하고 있습니다. 물론 다른…

[축복의 언어] 위기
 

비난이나 책망보다는 칭찬이 듣기도 좋고 기분도 좋습니다. 목회자의 감정은 종잇장과 같아서 사소한 일로 기쁘고, 사사로운 일로 상처를 받곤 합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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