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음의 소리

[무음의소리] 수어찬양
 

필자가 수어찬양을 가까이 본 것은 고3 학생 시절이었다. 대학을 들어가면 오라는 영락교회 농아부의 박윤삼 목사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1972년 대학…

[무음의소리] 문해율에 관하여
 

비문해자라고 하면 문자를 제대로 해독할 수 없는 사람을 뜻한다. 옛날에는 문맹자라고 불렀는데 이 용어를 꺼려하는 사람들이 있어 비문해자라는 단어를 요즈음…

[무음의소리] 지화란 무엇인가
 

농인들이 사용하는 언어를 전에는 수화라고 불렀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수어라고 부르고 있으며 2016년 2월 3일 한국수어언어법이 제정된 이후에는 더욱 수어라는 용어로…

[무음의소리] 교회와 코로나-19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모든 분야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경제적인 문제는 물론 교육계와 예체능계, 종교계에도 전과는 아주 다른 변화가 생겼다. 일상적으로 만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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